전망, 경제위기 온다? – 아니 지금당장 투자 준비해라

경제전망, 경제위기 온다? – 아니 지금당장 투자 준비해라.

폭락론자들의 대표적인 이야기.

2018년 10월을 기점으로 하락하기 시작했죠. 나스닥도 10월을 기점으로 하락하기 시작했죠.

그런데 지금까지 미국의 주가지수가 떨어지면 한국을 비롯한 기타국가들의 주가지수가 떨어진다고들 많이 하죠? 그동안은 미국만의 호황이었다고 보는게 맞는거고요. 다우지수 주가를 보더라도 리먼사태이후 줄곧 상승이였고 역대 유례없는 단독 상승기였죠. 이 다우 및 나스닥이 오른다고 코스피가 오른게 아니었구요. 그리고 특히나 미국은 대형 it 기업이 포함되있죠. 한국 역시 삼성전자, 하이닉스처럼 글로벌 메이져 기업이 포함되어있고요. 전체 코스피에서 이들이 차지하는 시가총액은 상당히 크죠. 삼성, 하이닉스, 애플, 앤비디아, 이들의 주가가 연일 신고가를 갱신하다가 왜 폭락하는지 혹시 아시나요? 이 이유는 비트코인의 무한한 채굴에 it 대기업들은 예상치 못한 대호황기를 맞았다는거에요.

이 이유는 비트코인의 무한한 채굴에 it 대기업들은 예상치 못한 대호황기를 맞았다는거에요. 이 비트코인의 가격 폭등으로 말미암아 이 반도체 가격지수는 폭등을 했고 그 폭등 이전에 반도체를 만들어 팔면 예로 100원 하던 것이 이제는 500원으로 폭등하니까 사상최대 이익을 낸것입니다. 물론 삼성전자나 하이닉스 직원들이 일도 잘하겠지만 그 공보다는 비트코인의 가격에 편승되어 사상최대의 이익을 창출한거죠. 그러니까 최근 주가하락은 it 기업들만의 개별장세 흐름으로 봐야된다는 거고요. 이 비트코인의 버블 폭락으로 인해 애플, 삼선 등 it 기업이 폭락했고 나스닥, 다우지수 주가가 유독 하락을 연출하게 됩니다.

반면 최근 다우지수, 나스닥 주가 폭락에도 불구하고 it기업의 비중이 크지않는 신흥국의 주가는 흔들리지않고 계속 상승하고 있다는 거에요. 브라질의 주가지수 한번 살펴볼게요.

러시아도 마찬가지. 그럼 신흥국 중심으로 투자자금이 쏠릴 수밖에 없는지 그 이유를 말씀드릴께요. 현재 환율은 2019년 1/26 기준으로 1118원을 나타내고 있죠. 미국의 금리인상 시점 2016년을 기점으로 원달러 환율은 하락하고 있어요. 그리고 역사적으로도 2004년, 2007년 미국 연준의 금리인상 시기에서도 원달러 환율은 하락하고 있죠. 이는 앞전영상에서도 말했다싶이 인플레이션으로 인해 미국은 화폐가치 하락을 겪게 되는거고요. 그결과는 금리인상 후반기로 갈수록 달러에 대한 화폐가치 하락은 더 깊게 나타난다는 겁니다.

경제에 대해 조금이라도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달러가치가 하락하고 원화가 강세인 시점에서 외국자본이 주식시장으로 유입되는거는 알고 계실겁니다. 즉 외국인의 입장에서 보게되면 달러가 약세인 국면에서 굳이 달러를 보유할 필요가 없다는 거에요. 그래서 신흥국 및 기타국가인 그나라들의 화폐를 사게되는거죠. 그러면 자연스럽게 이 주식시장까지 돈의 흐름이 유입된다는거에요. 그리고 하나더 달러는 전세계의 기축통화국가이기도 하고요. 대표적으로 화폐의 가치를 표현하는 통화라는겁니다. 플레가 찾아오면 대표적인 통화로써 달러는 가치하락을 맞게 되는거고요. 가치하락이 나타나면 어떻게 되느냐.

지표를 보면, 2008년 리먼브라더스가 터지기 직전 유가가 130달러에 육박합니다. 그리고 현재 유가는 50달러 시세를 보이고 있죠. 이 인플레국면에서 유가는 130달러까지 폭등했구요. 이 유가는 물가지수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대표적인 지수라고 보시면 되고요. 리고 달러는 왜 대표적인 화폐의 지수인지 말씀드릴께요. 달러 인덱스 차트입니다.

달러인덱스는 유로, 엔화, 파운드, 캐달, 크로네, 프랑의 가치를 비교한 지표로써 달러의 가치를 나타내는 대표적인 지표이고요. 그런데 이 달러인덱스의 흐름을 보면 어떤게 생각나시나요?

유가와 달러는 마치 데칼코마니 형태를 이루는 것을 볼 수 있어요. 이처럼 유가가 상승하면 달러의 화폐가치는 자연스럽게 하락하락하는거고요. 이 달러의 가치가 하락하면서 상대적으로 원화가치는 강세를 띄고 있는겁니다. 통화량의 막대한 증가로 인해 인플레이션이 눈앞에 찾아와있다는겁니다. 이는 달러가치 하락과 함께 유가 상승 국면을 동시에 맞이하게 될거고요. 그와 동시에 원화가치 강세국면이 펼쳐지게 될거에요. 이 달러가치가 하락하고 원화가치가 상승하는 국면,

2007년, 2017년에 코스피 주가가 상승하는 국면을 보이게 되죠. 이는 어떻게 보면 당연한 이치인건데요. 역사적으로 봐도 인플레로 인한 유가가 상승했고 실물자산인 코스피도 상승했죠.

최근 코스피 급락은 it 주의 하락과 유가로 빌미되었다고 보고요. 차트에서도 보듯이 유가하락으로 인해 코스피가 하락하고 있죠. 이거는 미국이 금리가 오름에도 불구하고 물가가 치솟으니까 그 대표적인 품목으로 유가를 일시적으로 제하고 있는겁니다. 그래서 통화량을 모르고 금리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 세계경제를 판단하게 되니까 대한민국의 주식시장이 외국인의 ATM기 소리를 듣는다는 거에요.

지금혹시 외국인들이 코스피 시장을 2016년도부터 차곡차곡 모으고 있는거 알고 계시나요? 당신이 폭락론자들에 눈이 돌아가 뒤돌아보고있을 때 이 장세를 외국인이 쓸어담아서 몇 년뒤에 이런말을 하겠죠. 지금 주식부동산 투자해야된다고. 상 이러면서 일반인들은 그때 몰려들게 되고 또 설거지 되게 되는겁니다. 경제를 마치 교과서 공부하듯이 경제전문가가 이러니까 “그런가” 받아들인다면 그때부터 투자가 힘들어져요. 결론은 지금 2019년 어떤 지표를 찾아봐도 실물지표의 폭락은 찾아오기 힘들다는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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