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위기/ 경기 침체 이후 서민은 빈민이 되고 부자는 더 부자가 되는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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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경제상황

2019년 1분기 경제성장률 -0.3%.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최저

설비투자 -10.8% -> 기업들이 투자 X

제조업 일자리 점점 사라지고 있다. (해외 이전+구조 조정+ 폐업)

일자리 감소는 2018년부터 줄곧 나오던 이야기

소득 하위계층이 소득이 감소하고 있다. 일자리가 줄어드는 것과 연관….

소득 상위와 하위의 격차가 커지고 있다. 양극화가 심화되고 있다.

왜? 제조업의 위기, 일자리 감소의 직격탄.

경제 위기를 이유로 인원 감축 -> 비정규직 계약 연장X, 구조 조정, 신규 채용X

공장 자동화 시설 도입, 서비스업 무인 계산대, 무인 주차장 단순 노동 일자리 감소.

가계 소득 삼소 -> 내수 경제 불황 -> 자영업 위기 악순환…

경기 회복이 되었을 때 고용이 늘까?

1) 사라진 일자리 만큼 고용이 늘지 X -> 자동화/기계화로 효율성 대폭 증가.

2) 대부분의 단순 노동직은 기계로 대체됨

3) 경기가 회복되어도 일자리를 구하지 못할 수 있다.

부자들은 왜 더 잘 살게 되는가?

1) 부자들은 고소득 전문직인 경우가 많다 – 불황 X

2) 고급 인력은 경기침체 때 기업에게 더욱 필요한 인재

3) 기본적으로 자산이 많기 때문에 경제 침체 때 투자를 단행한다.

4) 기업 구조 조정 발표 -> 주가 상승

5) 부동산 투자 등 가격이 떨어졌을 때 실물자산 매입

6) 금전적 여유가 있기 때문에 위기를 기회로 만든다

위기 이후 서민도 잘 살 수 있을까?

1) 빈민으로 가는 것이 아닌 중산층으로 가야..

2) 잉여 자금 부족으로 부자들처럼 할 수는 없다

3) 부채를 줄이고 여유자금을 만들어야 한다

4) 자기계발에 힘써야 한다

5) 4차 산업혁명 기회를 잘 이용하자

다른영상에서 현재상황이 IMF처럼 비슷하다고 말씀하셨는데, IMF때는 집값이 폭락하지 않았었나요?

디플레이션 우려 상황이 IMF 때와 비슷하다는 이야기입니다. 즉, 서민 경제는 더 힘들어지고 있다는 이야기였고요,

외환보유고 및 기업 부채 비율(건전성) 등은 그 때보다 훨씬 좋은 상황이죠.

그리고 IMF 때는 정부가 선제적으로 대응하지 못해서 화를 키운 측면이 있지만,

지금은 국내외 여러 기관들(IMF, OECD) 등이 한국 경제 침체에 대한 경고를 하면서 적절히 대응해 나갈 수 있다고 봅니다.

이 과정에서 유동성이 증가될 수 밖에 없으며, 유동성 증가는 화폐가치하락을 가속화 시키는 것입니다. 올 하반기부터 미국 주식, 일본 주식 전망이 좋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특히 올 연말부터는 일본 주식이 괜찮을 것 같고요. 제 영상을 보시면 투자의 팁이 있으니 참고하시고, 공부 많이 하시기 바랍니다. 지금은 조정기로써 마음 급하게 먹을 필요가 없습니다. 재테크 관련 책, 경제 관련 책 보면서 공부하시면 될 듯 합니다.

경제 위기 상황, 서민이 살아남는 방법 – 생존자가 승리자이다 : 2019. 4. 27.

1) 현재 상황

(1) 소득 불평등 심화 -> 양극화 심화

1분위 소득 = 약 123만원(전년비 -17.7%), 2분위 = -4,8%, 3분위 = 약 410만원(+1.8%), 4분위 = 약 557만원(+4.85), 5분위 = 약 932만원(+10.4%)

(2) 경제 관련 뉴스 제목만 봐도 암울….

고용률, 실업률.. 현재 경제 위기 상황은 정점에 이르고 있다. 이럴 때 일수록 위기 관리를 잘해서 나중에 좋은 기회를 얻을 수 있다.

(3) 가계 지출 비중 동향

식료품/ 주거/ 교통 / 음식, 숙박 등

2) 살아남는 방법

부자는 대안이 많지만 서민은 많지 않다. 가장 먼저 해야할 것은 부채를 줄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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