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은 어떻게 기축통화가 되었는가? 중국의 기축통화 위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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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의 경우 금본위의 암호 화폐를 무역에 사용 주장하고 있다. 그것은 미국의 경제제재 대응 차원으로 볼 수가 있다.

중국 상황을 정리하면 이란산 원유 수입 위안화 결제를 요구 하고 있다.

무역에서 달러가 아닌 위안화 사용하는 것은 곧 기축통화에 대한 도전이며 미국 주도의 세계 무역질서에서 독자노선 구축중인 것이다.

핵심키워드는 바로 금과 원유이다.

 

1971년 08월 15년 닉슨 쇼크란?

미국 ‘달러 – 금 태환 중지’ 선언을 했으며 달러 가치와 금을 연동시키지 않겠다고 했다. 달러에 대한 담보로 금을 잡아두지 않겠다고 선언한 것인데 이것은 과거 1944년 탄생한 브래튼우즈 체제(달러와 금을 고정 비율로 교환한다는 합의)를 사실상 부정한 것이다.

이것이 바로 달러가 기축통화로 올라서게 된 계기이다.

다시 정리하면 미국이 금을 보유한 만큼 달러 발행했다가 경제 규모가 커지면서 한계에 봉착했고 그것은 곧 미국의 브래튼우즈 체재 탈피한 것이며  금태환 중지 선언이며 달러에 대한 신뢰와 가치하락 문제 발생했기 때문에 결정적으로 원유 결제에 달러만 사용할 수 있도록 해서 달러의 가치를 보존했다.

opec 수장인 사우디와 원유 결제시 달러만 사용하도록 만들었고 왕조의 안전 보장 제안했다. 결국 달러 패권 공고화되며 달러가 기축통화가 된 사건이다.

 

결론

기축 통화의 핵심은 결국  금과 원유이다. 금 기축 통화의 기반에서 1971년 이후 닉슨쇼크 이후 원유 결제 통화가 기축 통화로서 역할을 하고 있다.

러시아는 금과 암호화폐 연동(금 태환 암호화폐)을 시도했고 중국은 이란산 원유 위안화 결제가능하도록 함으로써 달러 패권에 도전하고 있다.

만약 내가 미국이라면? 위안화 결제에 앞장선 나라 러시아/터키인데 러시아는 이빨빠진 호랑이, 터키는 이미 응급실에 실려가고 있다고 생각할 것이다.

이란도 이제 곧 죽음의 백조가 날아갈 것,  결국 미중 무역 전쟁이라 쓰고 미중 패권 전쟁이라 읽는 드라마의 마지막 종착지는 중국이다.

 

미국의 중국 압박

미국의 중국 it기업 제재의 내막

세계 1위, 한국 시장 점유율 1위 중국산 cctv의 위험성, 최근 미국이 하이크비전 제재. 화웨이와의 관계, 화웨이 제재는 미국의 빅픽쳐이다.

또한 미국의 하이크비전에 대한 제재 절차 돌입하고 있다.

하이크 비전은 어떤 기업인가? 

화웨이, dji에 이어 해당분야 세계1위 기업 제재

1. cctv 세계 1위.

2, 국내 시장 점유율 1위(3위 샤오미 – 중국산 43%)

3. 미국 cctv 시장 점유율 2위

4. 하이크비전 – 중국 정부 지분 44%(사실상 중국 정부 회사?)

5. 중국 정부의 ‘텐왕‘ – 시스템 주도하는 기업이다.

– 중국 전역에 약 2억대 가량 cctv 설치 운용하고 있다.

– AI, 안면인식 기능 장착된 cctv/감시카메라

– 찾고자 하는 사람이 어디에 있든 7분만에 찾을 수 있다.

중국의 글로벌 감시 전략 -> 하이크비전 세계 각지 진출.

-> 미국의 무역전쟁 기업 제재 대상으로 지정했다.

-> 미국의 기업 제재를 통한 중국 견제를 하려는 것이 목적이다.

중국산 cctv 통한 정보 유출 심각하다.

한국, 미국 대사관.. 홈 ip 카메라 해킹. 중국 업체의 글로벌 cctv 시장을 이미 장악한 상태이다.

비밀번호 바꾸고 원격조작 가능, 산업 기밀 유출통로 악용 우려가 있다. 중국과 손잡은 개발도상국(일대일로 대상국) 중국산 cctv로 온나라가 도배가 될 것이며 영상 자료 중국으로 빠져나가면서 감시 체계 완성된다.

하이크비전은 데이터 수집, 화웨이는 데이터 전송, 전세계에 깔린 5g 통신 장비를 이용하고 있다.

5g 통신은 4차 산업 혁명의 핵심이기 때문에 이러한 기업의 향방을 눈여겨 봐야할 것이다.

 

중국 탈출, 중국 죽이는 트럼프의 전략

중국의 잃어버릴 20년, 그리고 부를 쌓을 수 있는 방법을 말하려고 한다. 미중무역전쟁이라 쓰고 미중패권전쟁이라 읽는다. 패권 전쟁에서 패배하는 나라는 역사속으로 사라질 수 있다.

– 중국의 운명은 정해져있다. 시간의 문제일 뿐 트럼프의 계획대로 진행중이다.

– 트럼프는 카드가 많지만 중국은 카드를 다 썼다. (마지막 카드 희토류)

중국의 잃어버릴 20년은 어떻게 찾아올까?

– 트럼프의 말 한마디에 서서히 진행되고 있다. 우리는 여기서 부를 쌓을 기회를 찾아야한다. 일본 1985년 플라자합의와 자산 버블 그리고 바젤1

– 잃어버린 20년을 겪었고 서서히 살아나고 있다.

 

살아날 수 있는 이유?

튼튼한 산업(제조업) 기반, 세계최고의 기술력 (유럽은 독일, 아시아는 일본). 과거 g2 시절에 만들어 놓은 엔화의 힘이 있었다. 하지만 현재의 중국은 일본과 다르다. 중국의 잃어버릴 20년 이후는 그저그런 중진국 될 가능성이 높다.  중국의 제조업은 저렴한 맛에 쓰는 경우가 많고 중국 정부의 보조금으로 연명하는 기업들은 글로벌 경쟁력이 없다.

중국의 잃어버릴 20년이 서서히 다가오고 있다.  미국의 금융개방 요구, 공정한 시장경제체재 요구하고 있다.

무역협상 타결과 함께 미국 자본의 침투, 자산 버블 형성 예상, 버블 후유증

공정 무역, 기업에 대한 보조금 지급 중단 요구하고 있으며 한계 기업이 파산하고 있다. 미국은 빠른 무역협상 타결을 원치 않는다.

 타결 전에 해야할 일이 많기 때문이다.

먼저, 중국it기업 죽이기(zte, 화웨이, 하이크비전등), 중국 공장들의 해외 이전(잃어버릴 20년의 핵심), 정치적으로 중국 흔들기(대만, 홍콩, 중국 쪼개기 작업, 티벳, 신장위구르)

이런 것들이 트럼프의 말 한마디에 기업들이 움직인다.

트럼프가 말하길 중국산 제품 관세 25%를 때린다. 더 높일 수 있다. 기업들 미국 와서 일자리 만들어라.

중국을 떠난 기업들,  베트남/인도/미국에 공장 짓는 기업들

– 중국이 두려워하는 것은 공장들이 중국을 떠나는 것

– 세계 공장역할을 하던 중국 발전 동력이 사라지고 있다.

최근 중국이 삼성, sk 등 중국 진출 기업에게 미국에 협조x, 중국 철수하지 말라는 협박을 하고 있다.

중국 탈출 기업들은 주로 베트남과 인도에 정착.

삼성은 탈중국 가속화중이며 중국기업들조차도 탈중국 하며 베트남으로 이전하고 있다. 현대기아차도 중국 힘빼고 인도로. 홍하이도 탈중국하며 대만으로, 애플도 인도로..

 

베트남과 인도에 가는 이유는 무엇일까?

1. 인건비가 저렴하며 내수 시장 규모가 크다(베트남 1억, 인도는 14억)

2. 포스트 차이나 대안으로 각광받는 두 국가

3. 해외 투자자들도 베트남/인도로 달려가고 있다.

 

그중에서도 베트남을 선호하는 이유?

1. 공산주의 국가 => 국가에 의한 계획 경제가 가능하다.(반대 세력이 없다)

2. 기업에 대한 혜택 정부에서 보증

3. 국가에서 추진하면 일사천리로 일이 진행될 가능성이 높다.

4.  베트남 정부가 나서서 기업 투자 적극 유치한다면 각종 혜택이 많을 것이다.

5.  베트남 정부와 협상만 잘하면 기업 운영하기가 수월

6. 인도는 영국 식민지 영향으로 민주주의 국가이며 따져야할 것이 많다.

7. 중국에서 떠난 기업들은 베트남으로 대거 이동될 가능성

8. 과거 중국이 보여줬던 경제 성장 보여줄 가능성이 높다(공산주의 국가)

 

우리나라 70~80년대와 같은 빠른 경제 성장이 가능할까 (과거 우리나라 3저 호황과 같은 시절 올까?)

우리나라 증시는 3년사이에 9배나 올랐었다.

베트남 인구의 약 80%는 만 44세 미만의 젊은층이다. 그것은 곧 막강한 소비력을 가진 계층이라는 것이고 내수 시장이 폭발할 가능성이 있다.

인도는 글로벌 기업들은 향후 중국을 대신할 시장으로 여겨지고 있다. 삼성과 애플 등 it 대기업들은 일찌감치 인도시장 공략중이다.

중공업, 음식료 기업들도 마찬가지이고 탄탄한 내수시장을 기반으로 한 사업이 가능하다.

과거 중국의 성장에 비할바는 아니지만 가능성있는 국가이며 향후 10년안에 중국을 대신하여 글로벌 소비와 생산의 한 축을 담당하게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최근 미국의 행보는 대만을 국가로 인정했으며 하나의 중국 폐기한다는 것이다. 홍콩의 반중국 시위를 지지하고 있고 홍콩을 분리 독립 시키는데 도움을 줄지가 관건이다.

 티베트 망명 정부에 금전적 지원(연 2200만 달러)을 했고  신장위구르 지역의 독립 투쟁으로 4지역이 중국에 떨어져나갈지 지켜봐야할 것 같다.

 

만약 중국 버블이 무너진다면?

중국 인민들이 경제 문제에 대한 불만, 먹고 사는 문제가 생길 것이다. 경제를 살리기 위해서는 일자리 제공이 필수인데  기업들이 중국을 떠난다면 가난한 중국으로의 회귀하는 것이다.

제조업에 뒷받침 되지 않으면 경제가 살아나기가 힘들며 버블/경제의 붕괴는 잃어버릴 20년의 시작이 될 수 있다. 홍콩, 티베트, 신장위구르는 위기를 틈타 독립을 시도할 것인지 지켜봐야할 것이다.

 

결론은 베트남, 인도에는 먹을 것이 많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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