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 35년만에 기회가 찾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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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20년, 35년 인가? 과거 소련, 일본이 당했고 이제는 중국 차례일 수 있다. 중국에게 버블을 유도해서 과거의  일본처럼 잃어버릴 20년을 만들 수 있다.

미래의 핵심 키워드는 4차 산업혁명이고 빠르게 추격하는 중국을 몰락시키고 주도권을 쥘 가능성이 높다. 미국 기업 중심으로 진행될 것이며 한국과 일본도 수혜를 받을 수 있을 지가 관건이다.
과거 1999년 it닷컴 버블 이후 20년만에 큰 버블이 올 가능성이 있으며세계는 트럼프의 의도대로 움직이고 있다는 것이다.
– 트럼프 연준 금리 인하를 계속 압박했고 지금은 제로금리에 무한 양적완화까지 한 상태이다.
금리인하가 진행되며 미국증시가 반등하고 있으며 다음 수순은 약달러일지 지켜봐야 한다.
무역수지 개선과 미국 기업들 이익 증가 가능성이 있고 금리 인하 가능성 시사하는 것은  주식시장 호재로 증시가 상승되고 트럼프 재선 가능성 높아진다.

트럼프의 중국에 대한 압박 수위가 높아질 가능성이 높다. 버블의 전조를 미국이 신호를 보내고 있다.
금리인하 호재로 s&P 500 전고점을 뚫으면 어디까지 갈지 모른다. N자 반등으로 전고점 뚫고 올라간다면 주가는 미지의 영역으로 나아가게 된다. (신고가, 상승하는 주식은 자기그릇만큼 먹는다)
미국의 금융 규제 완화, 그리고 도드-프랭크법 개정안 발표, 미국 은행에 대한 규제 완화는 곧 버블을 위한 초석다지기가 될 것이고  은행(투자은행)의 향후 전망을 아주 밝게 본다.
버블이 왔을 때 투자은행의 주가는 천정부지로 치솟았고 과거 우리나라 3저 호황과 같이 증권업종 50배 이상 상승이 될 수 있다. 과거 일본 부동산/증시 버블로 인해 일본의 은행들이 글로벌 탑이었다.
트펌프는 편가르기 형태로 정책을 진행하고 있고 멕시코에는 국경에 방위군 배치(미국편), 일본에는 화웨이 제재 동참(미국편), 영국, 호주도 미국편, 인도, 유럽도 미국편으로 갈지가 관건이다.
미국 주도로 판을 짜고 있고 참가자 확정되면 본게임 들어간다. 
미국 금리인하로 증시 탄력 가능성이 있으며 일본, 미국과 더불어 호황을 누릴만한 상황이 올 것이고 새로운 20년이 될 수 있다.
일본 금융청 재테크해서 노년을 준비하라고 했고 현금을 쌓아두지 말고 투자를 하라고 한 상태이며 그러인해 일본주식이 오를 수 있다.
돈 찍어서 주식을 매입하고 엔화 풀어서 주식 산다면일본 은행이 일본 주식이 오를 것을 보증해주고 있다.
일본, 미국과 더불어 호황을 누릴만한 상황이기 때문에 새로운 20년이 될 수 있다.

과거 여러 나라에서 올림픽이 열리는 해에 주로 주식이 많이 상승했는데 브라질의 경우 2016년까지 하락하다가 3년이상 상승했다.
2012년 영국 런던 올림픽이 있었고 2012년 여름 이후부터 상승하는 모습. 2년간 상승 후 1년반 조정.
2008년 베이징 올림픽이 있었고 2007년부터 폭등. 올림픽 전에 큰폭 상승했다.
1988년 한국 증시 또한 1986년부터 1990년까지 상승. 3저 호황도 있었다.
올림픽 전후 상승로 상승했고 일본 증시 또한 상승할 가능성이 있지만 올림픽은 연기 or 취소가 된 상태이다.
일본도 미국에 이은 골디락스 진입을 준비하고 있고 일본은 많은 사람들이 집에 현금을 쌓아두는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일본의 신용카드 사용률은 선진국 중 최하 수준이며 라인페이의 공격적인 마케팅이 진행중. 모바일 간편결제 시장 장악될 가능성이 있다.
네이버의 지분이 70%.. 네이버에도 관심을 가져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파도가 서서히 몰아치고 있다.
미국 증시가 다시 랠리를 할 조짐을 보이고 있고 트럼프는 미중 무역전쟁을 승리로 이끌 것이다.
카드가 너무 많고 우군도 서서히 많아지고 있다. 트럼프는 재선 이후 미국내 인프라 건설에 대대적인 투자를 할 것이다.
공약 이행 차원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4차 산업혁명 버블, 중국 버블 작업을 위한 일들이 서서히 진행하고 있다.
일본의 경우 잃어버린 20년이 지나고 g2 도약을 위한 준비도 끝난 상태이다. 일본의 부동산 시장도 급속한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
EU(양적완화)와 호주(금리인하)의 유동성 확대 움직임이 있고 우리나라도 하반기 금리인하와 양적완화, 그리고 한국판 뉴딜정책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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